Original Story
스토리피셔는 그럴듯하게 꾸민 이야기를 쓰지 않습니다. 기업과 사람 안에 이미 있는 이야기를 질문으로 끌어내, 오리지널 그대로 보여줍니다. 같은 이야기는 어디에도 없기 때문에, 진짜일수록 가장 차별화됩니다.
What We Do
기업의 정체성부터 개인의 삶까지, 스토리피셔는 서로 다른 깊이의 이야기를 각기 다른 방식으로 길어 올립니다.
기업의 철학과 정체성을 하나의 이야기로 설계합니다. 브랜드 스토리, 웹사이트 카피, 사내외 커뮤니케이션 콘텐츠까지 — 브랜드가 스스로 말하게 만드는 언어를 만듭니다.
숫자와 지표 너머의 비전을 투자자의 언어로 번역합니다. 피칭덱 스토리라인, IR 자료, 창업자 내러티브까지 — 설득력 있는 투자 유치 이야기를 함께 만듭니다.
당신 안에 쌓인 전문성과 경험을 한 권의 책으로. 퍼스널 브랜딩에 기반해 기획, 목차, 집필, 퇴고, 출간까지 인생작가가 되는 여정을 함께 걷습니다. 전문가와 기업 대표의 책도 같은 방식으로 기획합니다. 10인 이상을 출간으로 이끌었고, 매년 50명 이상의 책쓰기 코칭을 진행하며 지금도 직접 책을 쓰는 작가가 함께합니다.
From the book 《우선 쓰고, 인생작가가 됩니다》
작가는 이야기를 건네는 사람이다.
책을 쓰는 일은
누군가의 인생을 진심으로 도울 수 있고,
작가가 모르는 동안에도
독자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다.
침묵 속에 머물던 경험을 글로 꺼내어 회복의 서사로 바꿉니다. 자립준비청년, 북한이탈주민, 피해청소년 등 어려운 시간을 지나온 분들이 자기 이야기의 저자가 되도록 돕습니다.
Director & Coach
스토리텔링 디렉터 / 책쓰기 코치
SK, CJ, 아모레퍼시픽, 하나은행, 신한은행, 롯데호텔 등 국내 대표 기업의 브랜드 전략과 네이밍, 스토리텔링을 설계했습니다. 2015년 브랜벌스로 독립한 뒤에는 스타트업과 사회적기업, 그리고 책을 쓰려는 개인의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기업의 철학, 스타트업의 비전, 창업자의 서사를 브랜드와 IR의 언어로 설계합니다.
《어떻게 나를 차별화할 것인가》, 《우선 쓰고, 인생작가가 됩니다》를 쓴 저자. 10인 이상을 출간까지 이끌었고, 매년 50명 이상의 책쓰기 코칭을 진행하며 지금도 자신의 책을 쓰는 현역 작가입니다.
언어(Verbal)와 비주얼(Visual)을 함께 설계하는 결합형 브랜딩 역량으로, 텍스트를 넘어선 완결된 이야기를 만듭니다.
책 표지
책 표지Why StoryFisher
"현장에서 검증된 안목"
23년간 국내 대표 기업의 브랜드 전략을 직접 설계해온 실전 경험이 모든 프로젝트의 기준이 됩니다.
"언어와 비주얼, 하나의 손"
글을 쓰는 사람과 브랜드를 설계하는 사람이 따로가 아닙니다. 하나의 관점으로 완결된 이야기를 만듭니다.
"쓰는 사람이 이끄는 코칭"
10인 이상의 출간 실적, 매년 50명 이상의 코칭 경험. 지금도 책을 쓰는 작가가 곁에서 이끌기에, 아이디어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완성으로 이어집니다.
Contact
비즈니스든 개인의 삶이든, 모든 시작은 짧은 문의 하나입니다.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들려주세요.